• 대구 1호선 명곡역 근처…‘미진이지비아 와이드명곡’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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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4.15 10:18:26 | 수정시간 : 2014.04.15 10:18:26
    부산 경남 일대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미진건설이 회심의 역작을 대구에 처음 선보인다.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에 1,278세대 아파트 ‘미진이지비아 와이드명곡’을 4월 중 공급할 예정인 것.

    ‘미진이지비아 와이드명곡’은 중부내륙, 88고속도로로 편리하게 진출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인근 도시와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화원 옥포IC를 가장 빠르게 누릴 수 있는 교통 여건도 갖췄다.

    2016년 완공될 예정인 도시철도 1호선 명곡 역과의 거리가 지구 내에서부터 약 2.5km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대구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생활권 범위가 확대되어 명곡지역의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1호선 도시철도 개발은 명곡에서 멈추지 않고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대합산단 등까지 연결되는 등 광역철도망 개발계획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중심가, 테크노폴리스 등 8개 산업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국도 5호선의 확장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향후 출퇴근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생태환경을 누릴 수도 있다. 본 사업지 가까이 4대강 프로젝트와 연계된 낙동강이 있어 강변 자전거도로와 아이들의 자연학습장, 산책로, 족구장 등을 갖춘 옥포생태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대방산과 비슬산의 푸른 자연과 단지 옆 기세곡천 산책로도 누릴 수 있다.

    ‘미진이지비아 와이드명곡’은 59B㎡ 260세대, 59A㎡ 516세대, 74㎡ 316세대, 84㎡ 186세대로 방 3개, 욕실 2개, 일체형 주방-거실 구조를 갖췄으며, 59㎡는 2타입, 74㎡와 84㎡는 각 1타입의 디자인을 마련했다.

    미진건설 관계자는 “전 세대를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한 세심함으로 입주민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음은 물론, 최고 층 33층으로 탁 트인 전망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면서 “오직 아파트 한길만 바라보는 뚝심과 열정으로 26년간 건설 업계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원동력 삼아 고품격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달서구 월성네거리 인근에 위치할 분양 홍보관은 4월 말경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642-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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