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 전날부터 동·호수 선점전쟁 ‘진천 교성 대명루첸’(대표 지우제) 금일오픈
  • 7년 만에 첫 분양 프리미엄 노린 동호수 선점전쟁
    7년 만에 충북 진천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의 희소가치 ‘UP'
    진천선수촌 조성, 법무연수원 등 공공기관 입주 등으로 수요 유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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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4.18 09:21:55 | 수정시간 : 2014.04.18 09:21:55
    • 선착순 동·호수계약이기 때문에 계약자들이 견본주택 오픈 전날부터 줄을 서있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오픈 전날인 17일, 일부 방문객들이 밤새 줄을 서있는 장면이 목격되어 화재다. 대기하고 있던 진천거주민 K씨는 “워낙 오랜만의 신규분양이기 때문에 기대가 높은데다가, 동호수에 대한 프리미엄 차이도 무시 못해 그 경쟁도 치열하다.”고 말했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은 개발호재가 풍부한 진천에서도 가장 중심지(진천읍 교성리 22-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는데 특히 진천의 중심지역에 들어설 수 있는 마지막 대단지 아파트로 알려져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 아파트의 주변에는 하나로마트, GS마켓, 화랑마트 등이 도보거리에 있어 쇼핑을 즐기기 좋다. 또한 진천군청, 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 진천종합운동장, 병원, 보건소, 시외 버스터미널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진천지역에 처음으로 실내 수영장이 문을 열었다. 진천군은 지난달 24일에 진천읍 교성리에서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 국민체육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국민체육진흥기금 31억원과 도비 5억원, 군비 44억원 등 총 8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2900여㎡)이며, 이 곳에는 25m의 레인과 유아풀장, 샤워장, 라커룸 등을 갖춘 수영장과 헬스장, 다목적실, 사무실 등이 있다.

    단지 주변에는 학교들이 밀집돼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상산초, 삼수초, 진천고 등은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진천중, 진천여중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1월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의 준공이 완료됐으며 지난달 3일 개교했다. 이 대학교는 진천읍 교성리 교성지구 내 13만2500㎡ 규모의 부지에 들어섰다.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SE)교육 과정을 포함해 국제대학, 과학기술대학, 문화사회대학 3개 단과대가 마련됐다. 12개 학과 총 정원 2080명이며 올해 입학 정원은 520명이다. 진천군지역밀착형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견인하게 된다. 또 진천군과 함께 국제교육특구를 조성, 운영하게 된다.

    진천군의 우석대 유치에 이어 국제학교 설립도 추진된다. 진천군은 지난8일 학교법인 중암학원, 미국의 뱅크 스트리트 스쿨과 '애플 트리스 월드스쿨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진천군과 이들 기관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하는 국제학교를 세우기로 했다. 진천군은 국제학교가 설립되면 지난해 지정된 국제 문화교육특구와 연계해 교육도시로 발돋움을 하게 된다.

    이 외에도 진천군은 올해를 `진천시 건설 국제문화교육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진천군장기종합발전계획의 주요 전략 사업의 추진에 노력을 기울기로 했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의 협력사업 발굴 추진, 광혜원 중ㆍ고등학교 분리 이전 및 충북체육고 이전 건립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외국 현지학교 프로그램 참여, 국제문화 예절학교 운영 등 국제문화교육특구의 기능도 강화하게 된다.

    이 밖에도 진천군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이 입지하고 있는 진천군은 공공기관 이전 등 각종 개발호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태릉선수촌이 노후화되고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현재 진천군에 진천선수촌이 조성되고 있다. 1단계 사업은 이미 마무리 됐으며 현재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진천선수촌은 총 부지면적 145만 964㎡으로 기존 태릉선수촌 수용인원(20종목ㆍ450명)의 2.5배를 넘는 규모다.

    진천군에는 공공기관들도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다. 오는 5월부터 중앙교육 기관인 중앙공무원교육원, 법무연수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이 진천군으로 이전해 올 계획이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수가 2,800여명에 달하며 꾸준한 인구유입도 예상된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은 입주민을 배려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팬트리 설계(일부 주택형 제외)로 더욱더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주방에는 와이드창을 설치해 채광 및 통풍성을 확보하였다. 또 이 아파트는 대부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며, 필로티구조로 설계해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고, 쾌적한 보행 동선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지하주차장에는 세대까지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입주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 중에 하나다.

    요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방지할 수 있도록 층간소음방지시스템도 마련하였고, 세대간 경계벽 두께가 약 200mm에 달해 세대와 층간 소음문제가 크게 해결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관리비절감을 위해 이코노미시스템을 적용했다. 각 방별로는 보일러 온도조절기가 설치된다. 일률적으로 방의 온도를 조절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적용하므로 가스비 절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벽지, 페인트, 마감재, 접착제 등 모두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가변형벽체(일부 주택형 제외)를 활용해 입주자의 취향이나 개성대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방이 3칸으로 구성되나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방2칸으로 변경시킬 수 있다. 이 경우 거실과 작은방이 합쳐서 거실이 더 확장되는 효과가 있다.

    ‘진천 교성 대명루첸’의 견본주택(진천읍 교성리 207-5번지)은 진천읍 GS마켓과 화랑마트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73㎡(295가구), 80㎡(204가구) 총 499가구가 공급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043-53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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