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먹이 운다' 송가연-윤형빈, 체중 관리 모습 포착 "몸매 얼마나 좋아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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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추진혁기자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2 13:53:31 | 수정시간 : 2014.01.22 13:53:31
    • 훈련 중 과일을 베어 문 송가연과 윤형빈. (사진=송가연 페이스북)
    '주먹이 운다' '송가연' '윤형빈'

    '주먹이 운다' 송가연과 윤형빈이 SNS를 통해 훈련 중 모습을 공개했다.

    송가연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형빈 오빠랑 체중관리 중! 운동 중에도 과일 섭취는 필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연은 몸에 달라붙는 보라색 훈련용 상의를 입고 사과를 베어 먹고 있다. 종합격투기 경기에 도전하는 개그맨 윤형빈도 송가연 옆에서 바나나를 먹고 있다.

    시합을 앞두고 체중 관리에 들어간 두 선수는 고단한 훈련 도중 글러브도 풀지 않고 과일을 섭취하고 있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다.

    • 송가연. (사진=송가연 페이스북)
    이어서 송가연은 "2월 9일 기대해주세요! 형빈 오빠 승리를 위하여!"라고 남기며 앞으로 있을 윤형빈의 시합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XTM '주먹이 운다'에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현재 종합격투기 ROAD FC 데뷔를 앞두고 맹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형빈은 2월 9일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와 대결을 벌인다. 앞서 데뷔전 상대인 타카야 츠쿠다가 "상대가 연예인이라는데 종합격투기를 우습게 보는 거 아닌가?"라는 말로 자극하자 윤형빈은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임수정 사건 당시 감정이 살아나는 것 같다"고 남기기도 했다.

    송가연과 윤형빈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몸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종합격투기 진짜 열심히 하나 보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윤형빈 힘들 텐데 저것만 먹어도 될까?" "주먹이 운다 송가연 윤형빈 몸매 진짜 좋네"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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