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그대 세트장, 로맨틱한 베란다 야경이 CG? "깜빡 속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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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7 13:03:24 | 수정시간 : 2014.01.27 13:03:24
    • 별그대 세트장.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영상 캡쳐)
    '별그대 세트장'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세트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촬영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천송이(전지현 분)과 도민준(김수현 분)이 사랑을 꽃피운 장소 중 하나인 펜트하우스 베란다가 실제 건물이 아닌 세트장임이 드러났다.

    드라마 속에서 대도시 야경이 아름답게 내려다 보이던 베란다 세트장 앞에는 도시 풍경이 아닌 파란색 천이 덮여있었다.

    '별그대'에서 멋진 야경을 보여준 이 장면은 이 세트장에서 연기를 한 배우들의 모습과 강남의 한 옥상에서 촬영한 영상을 CG로 합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별그대 세트장의 CG를 접한 네티즌은 "별그대 세트장 CG 정말 감쪽 같았다" "별그대 세트장 저 야경 꼭 진짜 보고 싶었는데" "별그대 세트장 반전 CG라니" "별그대 세트장 파란 배경만 보고 그런 연기를 하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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