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예림, 이번엔 모델 포즈로… '8등신 비율에 강민경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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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추진혁기자 chu@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1.28 09:09:19 | 수정시간 : 2014.01.28 09:10:50
    • 고예림. (사진=고예림 페이스북)
    '미녀 배구 선수 고예림'

    '얼짱 여자 배구 선수' 고예림이 엉뚱 매력을 보여준 데 이어 모델처럼 포즈를 잡고 찍은 사진도 올라와 화제다.

    고예림(21·도로공사)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빠, 나 오늘 오빠랑 엄마랑 이러고 놀았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고예림은 공원에서 엉뚱하고도 발랄한 포즈로 매력을 뿜어냈다. 경기장에서의 신인의 모습이 아닌 20대 초반 풋풋한 아가씨로 돌아갔다.

    1994년생인 고예림은 177㎝의 키에 다비치 강민경, 씨스타 다솜 등을 연상 시키는 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V리그 올스타전에서는 멋진 댄스를 선보이며 배구 팬들을 열광 시키기도 했다.

    얼짱 배구 선수 고예림에 대해 누리꾼들은 "도로공사 고예림 언뜻 보니 배구계 강민경?" "도로공사 고예림 사진 완전 귀여워" "도로공사 고예림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고예림 배구 실력도 괜찮다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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