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한국 : [새 책] 천재의 역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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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1970.01.01 09:00:00 | 수정시간 : 1999.11.30 19:11:00
  • ◇천재의 역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상을 놀라게 했던 신동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단순히 신동들의 개인적 삶뿐만이 아니라 당시 세상이 그들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도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끌리오, 1만원.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순결한 시심과 결고운 서정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어온 이해인 수녀의 신작시집. 89년 ‘시간의 얼굴’이후 10년만에 출간된 이번 시집에는 이해인 수녀의 자유로운 영혼과 기도가 아름답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열림원, 5,000원.





    ◇거꾸로 가는 교실

    니트라는 괴짜 학생을 통해, 학교와 그 주변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여과없이 담아냈다. 어른들에게는 학생을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는 간접적 위안이 될 수 있다. 소학사, 5,500원.





    ◇굿모닝! 월요일

    기업체의 재교육 강사로 유명한 김원규씨가 동아일보에 연재했던 자신의 칼럼을 수정, 보완해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더난출판사, 7,000원.





    ◇로고스 총서-바울

    매우 뛰어난 사도이자 교회사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인 바울이 없었다면 그리스도교는 유대교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을 것이다. 바울의 근본적 신념과 그가 작업했던 복잡한 방법론을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 시공사, 6,500원.





    ◇그곳은 살 만합니까

    병원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환자들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다양한 이유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환자들과 그들을 돌보는 의사들의 모습이 한편의 드라마처럼 전개된다. 살림터, 7,000원.





    ◇대륙의 딸들 1,2

    중국 현대사의 가장 험난했던 한 가족 여인 3대의 고난과 용기를 그린 실제 이야기. 각권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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