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프리먼, 인간새 경연대회서 159.8m 세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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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정균 기자 kjkim79@hankooki.com
입력시간 : 2014.07.14 13:40:05 | 수정시간 : 2014.07.14 13:40:05
    버드맨(Birdman) 최장 거리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론 프리먼이 또 다시 새 기록을 세웠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론 프리먼이 국제 버드맨 대회에서 159.8m를 날아가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버드맨 대회는 무동력 비행기를 지상 점프대에서 날려 보내 얼마나 멀리 날아가느냐를 겨루는 대회.

    이는 지난해 론 프리먼이 이벤트로 열린 대회에서의 141.5m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프리먼은 행글라이더 모양의 커다란 날개를 단 기체로 도약판을 내딛어 이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도약판을 내딛는 순간 대부분 곧바로 물 속으로 추락한다.

    프리먼은 우승상금으로 1만파운드(약 1,743만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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