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신지 오마키(Shinji Ohmaki)' 展

도쿄 예술대학 조각과 출신의 설치예술작가 신지 오마키의 전시로 작가의 설치작업은 작품의 완성 단계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게 하거나 작품 안에서 움직임을 유도하는 특징을 가졌다. 즉, 관람객의 능동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

작가는 일상적인 재료를 사용해 갤러리 공간 전체를 하나의 설치 작품으로 만들어 평범한 공간이 아닌 새롭고 비일상적인 공간으로의 전환을 꾀한다. 관객의 감각을 깨우는 것은 물론, 예술과 사회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갈 수 있게끔 만든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새롭고 더 향상된 에코(Echo) 시리즈 2점과 평면 작업을 함께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작가의 성향에 따라 8월11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도쿄 The Global Environment Information Center에서 열리는 'Is it Waste?(이것은 쓰레기인가?)'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9월3일부터 9월24일까지. 갤러리선컨템포러리. 02) 720-5789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5월 제2829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5월 제2829호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2020년 03월 제2820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이탈리아 피렌체 이탈리아 피렌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