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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욕의 미술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NEW WORK NEW YORK' 展

  • Jacob Feige 'Flying Lesson'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섯 명의 젊은 작가 럭키 드벨뷰(Lucky de Bellevue), 벤 데겐(Ben Degen), 제이콥 페이지(Jacob Feige), 존 피너렌(John Finneran), 샘 고든(Sam Gordon)의 작품 21점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들은 각자 자기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방법으로 21세기 예술에 도전하며, 관람객들은 현재 뉴욕의 미술현장을 국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일상적인 재료를 독창적으로 변형시켜 사용하며, 클리너를 재료로 설치 및 회화작품을 제작하는가 하면(럭키 드벨뷰), 두꺼운 페인트를 사용하여 작품을 구상하며, 큐비스트적인 요소들이 눈에 띄는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기도 한다(벤 데겐).

제이콥 페이지는 목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추상과 묘사의 경계선을 오가는 풍경화를 선보임으로써 인간과 문명은 자연과 함께 공존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존 피네렌은 개인과 보편적인 존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흔히 아는 이미지를 가지고 추상적인 작품으로 구성한다. 샘 고든은 추상적이며 디자인적 요소를 응용하여 작품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러한 요소들은 음∙양 공간의 소통을 중개해주는 것을 돕는다. 2월24일부터 4월9일까지. 워터게이트 갤러리. 02) 54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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