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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클래식 음악에 '록적인 사운드'를 실현한 지휘자 파보 예르비와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가 만난다.

한 명은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한 명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서 첫 내한하는 독일의 사운드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과 호흡한다.

파보 예르비는 신시내티 심포니를 미국 '빅5'오케스트라에 올려놨다. 그 공으로 2010/11 시즌 파리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부임했고 동시에 미국과 유럽에서 열렬하게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해 신시내티 심포니의 내한공연이 무산되면서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그의 해석과 독일의 깊이 있는 사운드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선명하고 강력한 사운드로 표현되는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와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D장조가 기대를 모은다. 브람스 곡의 협연을 맡는 백건우는 최근 같은 곡으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서울 공연 하루 전날인 28일에는 마산에서 공연한다. 5월 2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T. 02-59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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