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독자마당] '재계 인물탐구' 취재 말단 직원 목소리도 들어야


‘재계의 인물탐구’를 읽고 건의한다. 지난번 재계의 인물 탐구에서 취재한 이혁병 사장과 ‘㈜캡스라는 회사의 실질적인 내용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린다.

보안 경비업은 고부가가치 사업이 맞긴 하지만 다른 부분은 현실과 다른 점이 많은 것 같다. 회사의 최고 경영자를 선정할 때 참고로 그 회사 말단 직원의 목소리도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제의를 한다. 그래야 보다 공정한 기사가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캡스 (인터넷 독자)

입력시간 : 2003-11-25 17:34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4월 제2822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2020년 03월 제2820호
    • 2020년 03월 제2819호
    • 2020년 03월 제2817호
    • 2020년 02월 제2816호
    • 2020년 02월 제2815호
    • 2020년 02월 제2814호
    • 2020년 02월 제2813호
    • 2020년 01월 제2812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