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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시사주간지' 성격 잃지 말아야


이민 갔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주간한국’을 보게 됐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지만, 10여년 전에 본 ‘주간한국’이 아니었다. 국내 최초의 시사주간지로 그 나이도 40년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사주간지라며 그에 걸맞게 시사성을 띤 사안에 대해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해 주기를 바란다. 연예 기사가 너무 많다는 말이다. 물론 요즘 신문업계서도 스포츠지의 영향력이 확대돼 기사들의 말랑말랑해 지고 연예 기사를 많이 다루는 게 대세인 것처럼 보이기 하지만, 그래도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 쉽다. 지난 호에는 중복되는 영화 기사도 있었다. 이제 ‘주간한국’에도 연예 기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박지영ㆍ경남 진주시 신안동)
입력시간 : 2004-05-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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