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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인물] 이승엽 ↑, 윤광웅 ↓


▲ 이승엽-홈런포 부활, '남벌'만 남았다
홈런 킹, 이승엽(29ㆍ롯데 지바 마린스)이 20일 니혼햄전을 끝으로 전반기를 깔끔하게 마감했다. 언제 부진했었냐는 듯 호쾌한 홈런포 행진을 벌이며 이미 롯데로부터 재계약 제의를 받은 상태다. 그만큼 팀 내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다. 기록이 증명하고 있다. 팀내 최대인 22홈런(73경기), 퍼시픽리그 5위에 달한다. 지난해 100경기에서 때린 홈런이 14개였던 것을 기억한다면 22홈런은 예고편이다.

▲ 윤관웅 국방장관 - 잇따른 카운터 펀치, 배겨낼까
윤관웅 국방장관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해임안 부결로 일단락됐던 여야간의 퇴진 공방이 동해안 군부대 해안초소 총기탈취 사건을 계기로 제 2라운드를 맞고 있는 것. 지난 6월 해임건의안을 제출했던 한나라당과 해임안에 찬성표를 던졌던 민주당이 사건 발생 원인으로 군의 기강해이를 지적, 또 장관 인책론을 주장하고 나섰다. 노무현 대통령의 변함없는 신임으로 이번에도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입력시간 : 2005-07-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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