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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인물] 조성민 ↑, 김상희 ↓


▲ 조성민 - 깜짝 컴백 마운드서 첫승 거머쥔 풍운아
풍운아 조성민이 야구팬들 앞에 다시 섰다. 김인식 감독의 부름을 받고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지 3달만에 1군 무대에 깜짝 등판, 1과 1/3이닝 동안 마운드를 지키며 행운의 첫 승까지 거머쥐었다. 시속 130㎞대의 직구 구속에 볼 넷, 사구 2개를 내주는 등 전성기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모습이지만 부상, 이혼, 사업실패 등으로 잊혀질뻔 했던 그가 다시 마운드에 섰다.

▲ 김상희 - '삼성서 떡값' X파일 거론에 사표
김상희 법무차관이 사의를 밝혔다. 민노당 노회찬 의원이 안기부 (현 국정원) 불법도청 X파일에 삼성에서 떡값을 받은 검사로 거론된 7명 중 1명으로 김 차관을 지목, 공개한 직후였다. 실명 공개를 계기로 떡값 검사에 대한 본격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 차관은 사표는 냈어도 돈은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퇴의 변은 진행중인 검찰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손상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입력시간 : 2005-08-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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