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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나를 비추는 거울
[피부가 나를 말한다] 젊고 아름답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미용계층 양극화도 심해져





전세화 기자 candy@hk.co.kr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성형을 뛰어넘어 피부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획기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첨단 시술 덕분에 눈, 코, 입처럼 티 나지 않게 그리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 없이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경제적 여건만 된다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피부도 아름답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젊어 보인다’ 라는 찬사는 이목구비보다는 피부의 상태에서 결정된다.

주름 없이 팽팽하고 하얗고 맑은 피부에서 그 사람의 사회적 경제적 위치를 엿볼 수 있다. 미용에 투자하거나 신경 쓰지 못한 채 나이만큼의 외모로 살아가야 하는 ‘미용하위계급(Cosmetic Underclass)’ 현상도 점점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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