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류시원, 일본 공영방송 아침드라마 첫 진출




'한류 스타' 류시원이 한국 연예인 최초로 일본 공영방송 NHK TV 아침드라마에 출연한다. 류시원은 2007년 4월 방송되는 NHK 아침드라마 '점점 맑음'에 한국인 연예 스타로 특별 출연한다. 도시 출신의 여주인공 히가 마나미가 여관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루는 작품에서 류시원은 여관에 투숙한 한류 스타를 연기한다. 류시원은 지난 10월 일본 이와테현에서 촬영을 마쳤다.

류시원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해 9월 '가을 드라마 스페셜2' 이후 처음이다. 최지우, 이정현 등이 일본 후지TV, TBS 등 민영방송 드라마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공영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류시원이 처음이다. 류시원은 12월 10일에는 아사히TV의 대표적 가요그램인 '뮤직 스테이션'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일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입력시간 : 2006/12/05 13:41




이동현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0월 제285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2020년 09월 제2844호
    • 2020년 08월 제2843호
    • 2020년 08월 제2842호
    • 2020년 08월 제284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공황장애 환자, 40대가 가장 많은 이유  공황장애 환자, 40대가 가장 많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