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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영희, ‘夢幻, 만추의 노래’ 초대전, 10월17~29일, 갤러리 화인

신작 30여점을 선보이며 마흔 두 번째 개인전 열어
  • 도도그녀-선물, 90.9×65.1㎝ Mixed media, 2018
[데일리한국 권동철 미술전문기자] 여인의 매혹적 심미와 순간 움직임의 아우라를 버무려 화폭에 담아온 영희 작가가 10월1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갤러리 화인에서 신작 30여점을 선보이며 마흔 두 번째 ‘夢幻, 만추의 노래’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 (왼쪽)그 남자와-산책, 72.7×53.0㎝ (오른쪽)바람 불어 좋은날에, 72.7×53.0㎝
서양화가 영희(ARTIST YOUNG HEE)는 “자유로움 속에 매혹과 숭고미를 발산하는 여인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원색적 색채와 풍부한 뉘앙스의 간결하고 풍성한 감성여인은 그렇게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내 마음의 언어들이 흘러가는 곳으로 붓과 동행했다"며 "그것이 가장 솔직하고 생명 가득한 소통의 가치로 승화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 그녀-량, 40.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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