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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장현경 개인전, 10월18~31일, CK. ART SPACE

아홉 번째 개인전 ‘LIVING MEMORIES’, 신작15점 선보여
  • Memories of life, 162.2×112.1㎝ Oil on Canvas, 2018
[데일리한국 권동철 미술전문기자]희로애락이 스며있고 꿈을 꾸는 공간 ‘집’을 테마로 조형세계를 펼치는 장현경 작가가 10월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 ‘씨케이 아트 스페이스(CK. ART SPACE)’에서 신작15점을 선보이며 ‘LIVING MEMORIES’개인전을 갖는다.

  • 60.6×45.5㎝
화면은 저 높은 하늘의 이상적잠재의식과 현실의 일상이 공존한다. 집들의 중첩을 통해 공간과 기억을 물감의 덧칠과 변화하는 색조로 표현했고 집안의 행복기운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금박을 오브제로 운용했다.

  • 116.8×80.3㎝
장현경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했다. 송은갤러리, Able Fine Art NY Gallery(뉴욕), 인사아트센터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장 작가는 “어릴 적 추억과 그리움, 가족과 아련한 고향풍경들…. 나의 작품을 통해 기억이 존재하는 시·공간속 ‘나’를 반추하고 자아에 대한 발견을 일깨우는 공감을 소망한다"면서 "작가로서 앞으로 새로운 풍경화의 장르로 표현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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