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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앱으로 내 집 안팎 조정 가능”

대우건설이 자체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만의 스마트홈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내년 상반기에 준공되는 푸르지오 단지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기술이 개발되면 기존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와 보안강화 시스템인 5ZSS의 고도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 지진감지 시스템, 층간소음 예방 시스템, 독거노인 돌봄 시스템도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푸르지오 모바일앱을 통해 조명,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도 있다. 주차 위치 조회 및 엘리베이터 콜도 가능하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하면 개별적으로 구매한 에어컨, 공기청정기, 세탁기, 로봇청소기 등의 IoT 가전도 상태 확인과 제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대우건설측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 스마트 푸르지오를 구축해 보다 고도화된 스마트 단지를 선보이겠다”며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서비스 발굴을 통해 고객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푸르지오를 실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웅 기자 chesco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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