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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이탈리아 정통 ‘그릴드 치킨 포카챠’ 출시

전용 이탈리아산 밀가루·올리브오일·천일염으로 식감·풍미 강화
  • '그릴드 치킨 포카챠 제품' 이미지.
[주간한국 이주영 기자] 파리바게뜨가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그릴드 치킨 포카챠’를 출시했다.

‘그릴드 치킨 포카챠’는 올리브 오일을 넣어 더욱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포카치아 위에 특제소스로 마리네이드(marinade,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맛을 들이거나 부드럽게 하기 위해 소스로 재워두는 것)한 그릴드 치킨과 체다, 모짜렐라, 고다, 스위스 등 4가지 치즈를 얹어 구워낸 제품이다.

포카치아(focaccia)는 이탈리아 북서부 제노바 지역에서 만든 납작하게 구운 이탈리아의 정통 빵으로 이탈리아인이 즐겨먹는 슬로우 푸드다.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구워내기 때문에 피자보다 식감이 더 부드럽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파리바게뜨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전통 방식 소시지 ‘살시챠(salsiccia)’와 페페로니를 가득 넣어 특유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살시챠 포카챠’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오븐에 구운 드라이 토마토, 생(生)바질 등을 토핑으로 올려 풍미를 더한 ‘모짜렐라 포카챠’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불고기를 풍성하게 올린 ‘바싹 불고기 포카챠’ ▲새우살과 치즈, 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새우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강조한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 등이다.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 제품들은 훌륭한 와인 안주로도 주목받고 있다. 바삭하고 담백한 빵과 짭조름한 토핑이 와인과 좋은 마리아주(mariage, 술과 음식의 궁합)를 자랑해 깐깐한 입맛의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선호하는 메뉴로 손꼽힌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엄선된 고급 원료를 사용하고 파리바게뜨의 응집된 기술력을 적용한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 시리즈는 식사용은 물론 ‘홈술 안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를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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