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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사랑의 헌혈’ 행사 동참

  •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신동아건설 제공
[김현진 기자] 신동아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동지침에 따라 헌혈 전 체온측정과 손소독, 대기자 간격유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했으며 헌혈버스 내 밀집도를 고려해 시간별로 인원을 나눠 진행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행사에는 본사 및 각 현장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헌혈증을 기증했으며 모아진 헌혈증서는 전량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최근 거리두기 강화로 혈액 보유랑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헌혈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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