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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파생상품스쿨 오픈 '이보다 더 쉬울순 없다'

[주간한국 장서윤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나재철)는 확대되어 가는 파생상품시장에 대해 일반 투자자들이 제대로 알고 투자할 수 있도록'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파생상품스쿨'을 제작해 19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TV 등에 순차적으로 게시한다.

최근 저금리 기조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해 주식 및 다양한 금융투자상품 등에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ELS, ETN, DLS 등 투자자의 이해가 어려운 파생상품들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수익실현과 손실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올바른 투자결정을 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정보와 교육의 기회는 미흡한 편이다. 이에 투교협은 투자능력 향상 및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본 콘텐츠를 기획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파생상품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파생전문가 3인(신동국 교수, 전균 이사, 지승훈 이사)이 투자 생초보 아나운서와 함께 묻고 답하는 대담형으로 진행하며, 매 편마다 퀴즈를 통해 해당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먹방 요소를 삽입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콘텐츠는 ①파생상품 이해, ②파생상품 종류, ③파생상품 활용, ④파생상품 심화, ⑤파생결합상품, ⑥슬기로운 투자(투자자보호) 등 6개 주제, 총 40편의 동영상으로 구성하여 투자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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