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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여정의 풍광… '원 위크'

결혼을 1주일 앞두고 세상 남부러울 것 없던 선생님 벤(조슈아 잭슨)은 갑자기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은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우연히 만난 노인에게 모터사이클을 사고, 연인과 가족, 직장과 세속의 끈 모두를 놓아버린 채 훌쩍 길을 떠나게 되는데.

다소 뻔한 전개보다는 그 여정의 풍광과 음악이 매력적인 영화. 캐나다의 자연과 마음을 울리는 선율에 젖다 보면 삶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영화의 메시지에 절로 감응하게 된다. <리틀 러너>의 마이클 맥고완 감독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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