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지구에 외계인 수용 구역이 있다?… '디스트릭트 9'

지구에 외계인을 수용하는 구역이 있다는 기발한 착상에서 출발한 SF 영화.

남아프리카공화국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에 위치한 '디스트릭트 9'에 28년간 수용되어 왔다. 하지만 외계인 관리국에 의해 이 구역은 강제 철거될 예정이다.

한편 철거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비커스(샬토 코플리)는 사고로 외계물질에 노출된 후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다. 정황을 포착한 정부는 비커스가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알게 되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한다. 비커스는 정부의 감시를 피해 '디스트릭트 9'에 숨어드는데.

8월 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3천만 달러라는 저예산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와 표현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반지의 제왕>, <킹콩>의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6월 제283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6월 제2830호
    • 2020년 05월 제2829호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