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살 날이 7일 남은 그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파울로 코엘료는 한국 독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작가다. 영화도 할리우드에서보다 한국에서 먼저 개봉하게 되었다.

28살의 베로니카(사라 미셸 겔러)는 어느 날 삶이 공허하다고 느끼고 죽기로 결심한다. 네 병의 수면제를 삼키고 잠든 그녀가 깨어난 곳은 정신병원. 자살에 실패한 대신 그 후유증으로 살 날이 7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는다. 하지만 죽을 날이 가까울수록 그녀는 어쩐지 마음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데.

영화에서 베로니카는 브루클린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인물로 바뀌어 현대사회의 상황을 더 부각시킨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0월 제279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2019년 09월 제2796호
    • 2019년 09월 제2795호
    • 2019년 09월 제2794호
    • 2019년 09월 제2793호
    • 2019년 08월 제2792호
    • 2019년 08월 제2791호
    • 2019년 08월 제2790호
    • 2019년 08월 제278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양양 구룡령길 양양 구룡령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