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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영웅…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갈 곳 없는 고아 소년 다스탄(제이크 질렌홀)은 사과를 훔치다 잡힌 꼬마를 구해주다가 샤라만 황제의 눈에 띈다.

그 용기를 가상하게 여긴 황제에 의해 왕자로 입양된 다스탄은 강한 전사로 길러진다. 하지만 운명은 그를 다시 궁지에 빠뜨린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성 알라무트 침공에 앞장섰다가 부왕 살해의 누명을 쓰고 도망가는 신세가 된 것. 그는 누명을 벗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는 고대 단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동명의 게임을 영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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