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데이비드 베컴 “다섯 번째 아이 갖겠다”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6)이 다섯 번째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미국 코미디언 엘런 드제너러스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해 “다섯 째 아이가 생기면 정말 기쁠 것이다”며 “처음부터 아내와 대가족을 꾸리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미국 프로축구 LA 갤럭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베컴은 가수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과(37)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이미 그녀와의 사이에 세 아들 브루클린 베컴(12), 로미오 베컴(9), 크루즈 베컴(6)을 두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딸 하퍼세븐 베컴을 출산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9월 제2845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9월 제2845호
    • 2020년 09월 제2844호
    • 2020년 08월 제2843호
    • 2020년 08월 제2842호
    • 2020년 08월 제2841호
    • 2020년 08월 제2840호
    • 2020년 08월 제2839호
    • 2020년 07월 제2838호
    • 2020년 07월 제2837호
    • 2020년 07월 제2836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면역력이 바닥임을 알 수 있는 4가지 징조  면역력이 바닥임을 알 수 있는 4가지 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