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스칼렛 요한슨 나체사진 유포남 징역 10년 선고

LA법원 8000만원 배상금도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나체 사진을 유포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현지시간 17일 크리스토퍼 채니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피해자들에게는 총 7만6,000달러(약 8,15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크리스토퍼 채니는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배우 밀라 쿠니스와 르네 올스테드 등의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고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2010년 젊은 여배우들을 상대로 해킹범죄가 벌어지자 11개월간 수사를 벌인 끝에 지난해 10월 크리스포터 채니를 체포했다. 당초 고발된 26건이 모두 유죄로 판명될 경우 최장 12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었으나 지난 3월 형량을 감면 받는 조건으로 혐의를 인정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5월 제282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2020년 03월 제2820호
    • 2020년 03월 제281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아산 지중해 마을…이국적 파스텔톤 골목 아산 지중해 마을…이국적 파스텔톤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