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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예 브리핑] 콕스 "내가 보톡스에 빠진 이유는…"

배우 코트니 콕스가 발빠른 '50세 대비'로 눈길을 끌었다.

올해 48세가 된 코트니 콕스는 최근 미국 패션매거진 뉴유(NEW YOU)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외모를 가꾸는 비결을 공개했다. 코트니 콕스는 "난 모든 것에 도전하는 편이다"며 "'불멸의 미모'를 연장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자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코트니 콕스가 가장 애용하는 방법은 보톡스 주사라고. 2013년이 밝은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을 당시 코트니 콕스는 새로 나온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미국의 연예대중매체 US매거진 닷컴은 "2013년 보톡스 신기술의 주인공은 코트니 콕스였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코트니 콕스는 일부 팬들이 "성형중독자다"라고 자신을 부르는 것에 대해 "늙으면 다 이해할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술이 젊음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노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기도 하다"며 "팔에 생기는 검버섯, 팔꿈치를 망치는 주름들은 10,20대 친구들은 알 수 없는 고통이다"고 말했다.

코트니 콕스는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와 자기관리로 화제의 중심에 놓이는 할리우드 대표 스타다. 현재 미국 TBS 드라마 '쿠커타운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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