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남의철 앞에서 염장질?

  • 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 남의철. (사진=윤형빈 트위터)
'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 '남의철' '송가연'

'주먹이 운다' 윤형빈과 서두원, 남의철의 훈훈한 사진이 화제다.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윤형빈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것이 진정한 주먹이 운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윤형빈-정경미 부부와 더불어 윤형빈의 지인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주먹이 운다'에 함께 출연 중인 서두원, 남의철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주먹이 운다'에 함께 출연하는 것을 비롯해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활약 중이고, 특히 윤형빈은 2월 초 종합격투기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 남의철의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윤형빈 서두원 남의철 평소에도 친한가봐" "주먹이 운다 윤형빈, 자기 집으로 서두원 남의철 초대했나?" "윤형빈-정경미 부부 닭살에 서두원-남의철 주먹이 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0월 제279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2019년 09월 제2796호
    • 2019년 09월 제2795호
    • 2019년 09월 제2794호
    • 2019년 09월 제2793호
    • 2019년 08월 제2792호
    • 2019년 08월 제2791호
    • 2019년 08월 제2790호
    • 2019년 08월 제278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양양 구룡령길 양양 구룡령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