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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계약 해지, 섹시한 몸매 놓친 소속사 아쉽겠네

  • 고준희 화보. (사진='쎄씨' 제공)
'고준희 계약 해지' '고현정 조인성 소속사'

배우 고준희(28)가 새 소속사와 계약한 지 한 달 만에 결별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패셔니스타로 주목받아온 고준희는 각종 패션 브랜드 화보에서 두각을 드러내 왔다.

특히 한 속옷 화보 사진에서 고준희는 평범한 일상 속에 녹아든 은밀한 섹시함을 드러내며 신비로운 매력을 표출한 바 있다.

한편 22일 고준희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고준희와 최근 합의 끝에 결별했다"고 밝히며 갑작스러운 계약해지 이유에 대해선 “가고자 하는 길이 서로 달랐다”고 말을 아꼈다.

  • 고준희 화보. (사진='쎄씨' 제공)
고준희는 지난해 12월 제이와이드컴퍼니와의 계약 만료 후 고현정, 조인성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측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항간에 이전 소속사인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재계약설도 돌지만 제이와이드컴퍼니측은 "전속 계약은 아니다"라 밝히며 "고준희가 혼자 있는 상황이라 도의상 일을 봐줄 뿐"이라고 가능성을 일축했다.

고준희의 소속사 계약 해지 소식과 과거 화보에 대해 누리꾼들은 "고준희, 소속사 어떻게 된 거야?" "고준희, 속마음이 궁금해" "고준희 화보에서 매력 넘치네" "이렇게 몸매 좋은 고준희, 이제 어디로 갈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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