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마이웨이' 이금희 "박술녀, 돈 많이 번 줄 알았는데 못 버셨더라"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금희 아나운서가 한복 장인 박술녀를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박술녀가 출연했다.

이날 박술녀는 오래된 인연인 이금희 아나운서를 만났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선생님과 25년 됐지만 흰머리만 났지 똑같다. 마음이 안 변했기 때문에 얼굴이 안 변한 거다"라고 평했다. 이어 "돈을 많이 버신 줄 알았는데 많이 못 버셨더라. 너무 순수하셔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가진 게 많이 없으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술녀는 "저는 제 마음의 부자다 빚도 재산이라는 생각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고, 이금희 아나운서는 "빚이 아직도 남으셨냐"라고 말했다.

박술녀는 "그럼요, 빚도 경쟁력이지"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09월 제279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09월 제2794호
    • 2019년 09월 제2793호
    • 2019년 08월 제2792호
    • 2019년 08월 제2791호
    • 2019년 08월 제2790호
    • 2019년 08월 제2789호
    • 2019년 07월 제2788호
    • 2019년 07월 제2787호
    • 2019년 07월 제2786호
    • 2019년 07월 제278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