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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이승환 "외로운 위치…30년 활동했지만 아는 기자 한 명뿐"

  • JTBC '뉴스룸' 방송화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승환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스스로 '아웃사이더'라고 밝혔다.

이승환은 10일 방송된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어느 곳에도 섞이지 못하는 외로운 위치"라며 "가요계에서 완벽한 이방인이다. 30년을 했는데 아는 PD가 거의 없고 아는 기자가 정치부 기자 한 명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가 "어느 기자를 얘기하는 건가"라 묻자 이승환은 "주진우 기자"라고 답했다.

1989년 1집 'B.C 603'으로 데뷔한 이승환은 오는 15일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데뷔일에 맞춰 정규 12집 'FALL TO FLY 後'를 발표하며,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한편 이승환은 1965년 12월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다. 1956년생인 손석희 앵커와는 9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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