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성수동 새우버거, 이영자 맛집 "엄청난 비주얼" 어디길래?

MBC '전지적 참견시점'의 이영자가 새우버거 맛집을 소개했다.

9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새우버거를 먹기위해 송팀장과 여정을 떠나는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영자는 송팀장과 새우버거를 먹기 위해 성수동으로 향했다.

직접 차에서 내린 이영자는 새우버거 2세트를 주문했다. 해당 버거는 엄청난 두께의 새우 패티와 온기를 더하는 노릇한 빵, 고추냉이 소스가 뿌려져 맛을 완성했다.

해당 맛집은 성수동에 위치한 제스티살룬으로 알려졌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1월 제2803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1월 제2803호
    • 2019년 11월 제2802호
    • 2019년 11월 제2801호
    • 2019년 10월 제2800호
    • 2019년 10월 제2799호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2019년 09월 제2796호
    • 2019년 09월 제2795호
    • 2019년 09월 제2794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암스테르담 ‘자전거’여행 암스테르담 ‘자전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