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오대환 주의 당부, 사진 도용 '수익인증' 사기 메시지에 "그런 적 없음"

  • 오대환 인스타그램
배우 오대환이 팬들에게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투자 사기 피해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오대환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사기, 저한테도 일어났네요"라며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이같은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모바일 메신저 메시지를 올렸다. 해당 메시지에는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천만원' 축하드리며 수익인증해주셨습니다"란 내용이 담겨 있다.

  • 오대환 인스타그램
또 마치 오대환이 자필로 투자수익에 고마워하는 글을 적어 들고 있는 듯한 사진을 첨부했다. 해당 사진은 오대환의 사진에 손글씨를 합성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오대환은 "저런 적 없음. 사기. 9천만원 없음"이라며 "이정우 팀장님 누구세요?"라고 의문을 표시했다.

한편 오대환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준선 역으로 출연 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8월 제2839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8월 제2839호
    • 2020년 07월 제2838호
    • 2020년 07월 제2837호
    • 2020년 07월 제2836호
    • 2020년 07월 제2835호
    • 2020년 06월 제2834호
    • 2020년 06월 제2833호
    • 2020년 06월 제2832호
    • 2020년 06월 제2831호
    • 2020년 06월 제2830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왕짜증 엄마, 가족도 힘들다  왕짜증 엄마, 가족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