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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나이, 29세 깨달은 건강미 "마른건 안 어울려"('온앤오프')

소유의 다이어트관이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10여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니콜과 소유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소유는 29세의 현재 나이에 대해 "결혼에 대한 환상까지는 아닌데 나의 최종 꿈은 엄마"라며 "너무 늦게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이어 연습생 때 썼던 식단 일지를 공개하며 "당시 48kg였다. 내 키에 48kg면 안쓰러워 보일 정도"라며 "건강한 느낌이 생기면서부터 내려놨다. 마른 건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설명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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