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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전기차 고속충전소 200개로 확대

  • 현대오일뱅크와 차지인이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모습. (왼쪽부터) 현대오일뱅크 한환규 영업본부장, 차지인 최영석 최고전략책임자. 사진=현대오일뱅크 제공.
[김언한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현재 자사의 주유소 20곳에서 운영 중인 전기차 충전소를 2023년까지 200곳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전날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차지인과 도심권 주유소에 100kW급 이상의 고속충전기를 설치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외에도 유통업체 물류 센터에 전용 충전소를 설치한다. 드라이브스루 매장, 대형 편의점 등 전국적인 전기 충전소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요금제도 다양화한다. 화물차와 택시 운전자에게는 심야 저렴한 가격에 충전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퇴근 고객에게는 대기 시간 없이 충전이 가능한 요금제를 적용하는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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