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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제도 내 스타일에 맞춰서…동아제약 ‘모닝케어’

  • 동아제약 모닝케어. 사진=동아제약 제공
[김진수 기자]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소비자의 니즈가 반영되지 않은 제품은 시장에서 도태된다.

기업은 소비자의 시각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가치를 끊임없이 파악하고 이를 제품과 브랜드에 담아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숙취해소제품도 다르지 않다. 최근 소비자들은 다양한 숙취해소제품을 찾고 먹어보며 자신의 숙취 유형에 맞는 숙취해소제품을 다시 찾는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 숙취해소음료 '모닝케어'를 올해 3가지 숙취 스타일별 콘셉트로 리뉴얼해 선보였다.

2005년 출시된 모닝케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성분 개선을 통해 소비자 취향에 맞춘 변화를 거듭해왔다.

이번 모닝케어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진행한 숙취해소제 소비자 조사결과, 소비자들은 숙취 증상 완화를 위해 숙취해소제품을 먹지만 음주 후 두통·속쓰림·피부 트러블 등 개인마다 겪는 숙취가 다르며 숙취 스타일에 따른 해소가 필요하다는 소비자의 높은 니즈를 파악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

모닝케어는 '깨질듯한 숙취 모닝케어H', '더부룩한 숙취 모닝케어D', '푸석푸석한 숙취 모닝케어S' 총 3종으로 소비자들은 자신의 숙취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3종의 모닝케어에는 쌀눈대두발효추출물(Rice Soybean Extract, RSE-α), 타우린, 비타민B, 갈근추출분말 등의 성분이 공통으로 담겨 있다.

이어 모닝케어H에는 녹차 카테킨, 버드나무 껍질 추출 분말이 함유됐다. 모닝케어D에는 생약성분 원료 허벌 엣센스, 양배추 복합 추출물이 함유됐으며 쿨링 향을 담아 음주 후 더부룩한 속에 시원한 느낌을 더해준다. 모닝케어S에는 히알루론산, 피쉬 콜라겐이 함유됐다.

모닝케어는 디자인에도 소비자 니즈가 반영됐다. 숙취 유형에 세분화된 제품 특징을 제품 별 헤드라인과 컬러를 달리해 자신의 숙취 유형에 어떤 제품을 섭취해야 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타깃에 빠르게 명중하는 총알을 모티브로 한 용기를 통해 소비자들의 숙취에 정확하고 빠르게 작용한다는 메시지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같은 시간, 같은 술, 같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숙취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이를 모닝케어 브랜드 콘셉트 차별화에 적용했다"며 "자신의 숙취 스타일을 고려해 선택한 모닝케어로 보다 효율적인 숙취해소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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