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삼성 준법위, 내년초 삼성 계열사 7곳 최고경영진 만나기로

  • 사진=연합뉴스
[김언한 기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그룹 7개사 최고경영진과 만난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내년 초 삼성의 7개 계열사 최고경영진과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와 협약을 맺은 7개사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등이다.

준법감시위원회가 7개사의 최고경영진과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이 된다. 내년 초 진행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7개사로부터 준법감시프로그램의 실효성 평가 결과를 보고 받고, 이와 관련된 개선사항을 전달했다. 또 관계사 내부거래 안건도 함께 심사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1월 제285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1월 제2854호
    • 2020년 11월 제2853호
    • 2020년 11월 제2852호
    • 2020년 11월 제2851호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