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월드 핫 뉴스] 이번엔?





올해 미식축구 결승전 축하공연 도중 가슴노출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재닛 잭슨이 20일 미 LA에 서 열린 제18회 솔트레인 뮤직 어워즈에서 공로상(여자 가수)의 영예를 안았다. 검정색 가죽 소재 의상을 입고 등 장했던 지난 미식축구 결승전 축하 무대에서와는 전혀 달리, 이날 잭슨은 흰색 드 레스 안에 가슴을 ‘꼭꼭’ 감춘 채 무대에 올랐다.

재닛 잭슨은 수상 소감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함없이 제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한다. 특히 지난 몇 주간은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으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솔트레인 뮤직 어워즈는 R&B, 힙합, 랩, 고스펠 등 흑인음악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위한 잔치.

입력시간 : 2004-03-30 16:58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1년 07월 제2887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1년 07월 제2887호
    • 2021년 07월 제2886호
    • 2021년 07월 제2885호
    • 2021년 06월 제2884호
    • 2021년 06월 제2883호
    • 2021년 06월 제2882호
    • 2021년 06월 제2881호
    • 2021년 05월 제2880호
    • 2021년 05월 제2879호
    • 2021년 05월 제2878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눈 앞이 빙빙, 어지럼증 여름에 심해진다 눈 앞이 빙빙, 어지럼증 여름에 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