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이걸 어떻게 입어요?





모델 겸 가수인 이모젠 베일리가 토끼 ‘레기’를 안고 미국의 동물애호단체 ‘동물의 인도적 처우를 위한 사람들(PETA)’의 행사에서 반(反)모피 누드 포스트 촬영에 임하고 있다. PETA에서 공개하는 포스터와 퍼포먼스들은 거의 모두 ‘누드 ‘. 그리고 그 곳(?)에 “토끼 꼬리를 놓아 주세요”라는 PETA의 메시지와 함께 단체 로고가 큼직하게 적힌 종이를 놓아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AFP 연합)

입력시간 : 2004-04-13 16:12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6월 제283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6월 제2830호
    • 2020년 05월 제2829호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