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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타워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총 5명으로

  •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전경. 사진=LG전자 제공
[김언한 기자] 서울 여의도 LG그룹 트윈타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이곳에서 발생한 확진자가 5명으로 늘어났다. 모두 LG 트윈타워 서관에서 근무하는 LG전자 소속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 사업본부 직원들이다.

LG 트윈타워는 LG그룹 본사 및 주요 계열사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트윈타워 서관에는 LG전자가, 동관에는 LG화학과 LG디스플레이 등 그룹 계열사가 입주해있다.

지난 21일 LG 트윈타워 서관 9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확진자가 늘어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트윈타워 전체 인원은 6000여명 정도다.

회사 측은 밀접 접촉자의 경우 검사 결과와 관계없이 2주간 재택근무를 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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