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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빅히트 대박'에 투자금 9배 수익

  • 라워버킷챌린지에 동참한 방준혁 넷마블 의장. 사진=넷마블 제공
[김언한 기자] 넷마블이 15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으로 투자금의 9배가 넘는 지분 가치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빅히트는 공모가(13만5000원) 두 배인 27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25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록 ‘따상(공모가 두배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을 유지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공모가와 비교해선 약 2배 올랐다.

넷마블은 2018년 4월 빅히트에 2014억원을 투자해 현재 지분 19.90%(708만7569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이날 종가로 계산하면 넷마블의 지분 가치는 1조8285억원에 달한다.

넷마블은 연이은 투자 성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넷마블은 카카오게임즈, 엔씨소프트(NC) 지분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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