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서울경마공원, 박소린 작가 초대전 ‘빛을 담은 이야기’

서울경마공원이 일러스트 작가 박소린의 초대전‘빛을 담은 이야기’를 본관 1층 갤러리 마당에서 열고 있다.

박소린 작가의 그림은 선염된 한지와 우화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 대표작 ‘선택’은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다양한 동물들로 그려냈고, 과녁의 중심을 향해 달리는 소녀들을 대조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동심을 통해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인다는 평가다. 이번 초대전은 20일까지 계속된다. @hankooki.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06월 제2830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06월 제2830호
    • 2020년 05월 제2829호
    • 2020년 05월 제2828호
    • 2020년 05월 제2827호
    • 2020년 05월 제2826호
    • 2020년 04월 제2825호
    • 2020년 04월 제2824호
    • 2020년 04월 제2823호
    • 2020년 04월 제2822호
    • 2020년 03월 제2821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 삼척 초곡항…파도 넘나드는 기암괴석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