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백운비의 사주풀이>

조리사인데 요식업계서 성공할 수 있을지

노용현 (남, 1969년 10월 11일 인시생)

(문) 조리사인데 장차 요식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요. 성격에 맞지 않아 걱정입니다. 그리고 76년 11월 16일 술시생인 여성이 저 때문에 이혼을 하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답) 귀하는 요식업계에서 성공합니다. 그리고 천직으로 이어져 만족하게 되니 내년까지는 준비의 과정으로 삼으세요. 개업은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2016년부터 길운에 힘입어 대성의 계기가 시작됩니다. 직업이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저조한 운세의 한계에서 적응하지 못하여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마음에서 멀어지고 있는 겁니다. 지금부터 2년간 열심히 뛰세요. 때가 오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결혼 문제인데 귀하는 부인이 유일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성공하게 될 부부 운으로 잘못 선택하면 귀하도 함께 무너집니다. 지금 상대 여성은 악연입니다. 성격이 독하고 팔자의 정도가 지나치게 강하여 운명이 험난합니다. 정리하세요.

남자 실패로 빚에 쫓기고 있어요

문영주 (여, 1976년 10월 22일 신시생)

(문) 몇 번의 남자 실패로 모은 돈도 다 잃고 빚에 쫓기고 있어요. 독신의 마음도 금방 무너지고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세상이 싫어요.

(답) 남자뿐 아니라 지금까지 자녀와의 이별, 경제 파탄, 송사 문제 등 불운의 악재가 계속되어 웃음과 기쁨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그동안 무너지고 잃고 괴롭고 슬펐던 불행의 종점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세요. 40세 전 불행이 40세 후 성장과 행운으로 바뀌어 그동안 고행이 미래 성공의 거울이 됩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남자관계 등 모든 주변을 정리하고 새로운 준비를 시작하세요. 범띠와의 인연으로 정착하여 마지막 행복을 찾고 2016년입니다. 올해는 불운에서 행운으로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조급하지 마세요. 한복 수선은 계속하고 2017년에 한복점을 열어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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