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백운비의 사주풀이] 상사와 사이가 안 좋아 직장 옮겨야 할 지 外

상사와 사이가 안 좋아 직장 옮겨야 할 지

한주영 (남, 1982년 5월 27일 해시생)


(문) 직장 상사와 사이가 안 좋아 항상 불안한 데 직장을 옮겨야 할 지와 85년 4월 19일 진시생인 여성과 동거중인데 정말 인연인지 궁금해요.

(답) 직장 문제는 사내 부서 이동으로 잘 해결됩니다. 귀하는 성격이 직선적이고 불의를 못 참는 외곬이나 자신에게 손실이 많으며 억제하지 못하는 급한 성격도 문제입니다. 성패 이전에 자신의 장단점을 의식하고 자신 위주보다 상대에게 배려하는 자신 운영이 중요합니다. 이제 새롭고 세련된 모습을 보이고 인간관계에 개선을 우선하세요. 사회운은 좋습니다. 지금 상대 여성은 인연이 아닙니다. 귀하보다 상대 여성이 먼저 마음이 변해 귀하를 떠나게 됩니다. 상대 여성은 이미 초혼에 실패했으며 계속 악운이 이어져 정착하지 못합니다. 귀하는 쥐띠의 여성과 인연이며 7월 후 만납니다.

무용을 하고 있는데 가난하여 포기 할까 고민

신은주 (여, 1997년 7월 26일 사시생)


(문) 학교나 주변에서 인정받아 무용을 하고 있는데 집안이 가난하여 포기 직전에 있어요. 환경 탓인지 저도 흥미를 잃고 매일 울며 슬픔을 달래요.

(답) 천부적인 재능은 물론 선천적 숙명 운에 해당되어 이미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 길입니다. 귀양이 포기해도 타고난 인연은 계속 존재하므로 시간의 공간만 생길 뿐 결국 다시 이어지게 됩니다. 우선 자신과의 약속이 중요합니다. 무용을 계속 하세요. 집안 환경이 어떻든 귀양의 길은 계속됩니다. 올해까지가 제일 고비이나 선의와 희망의 손길이 이어져 결국 명맥을 이어가게 되고 2016년부터는 모든 게 해결되어 성공의 완성단계로 이어집니다.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세요. 그리고 더 열심히 하세요. 향후 명인으로 국제무대에 진출 등 최고의 성공에 완성합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1월 제285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1월 제2854호
    • 2020년 11월 제2853호
    • 2020년 11월 제2852호
    • 2020년 11월 제2851호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