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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올해도 ‘문화·나눔’ 사회공헌 지속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인 동서식품이 수십 년 간 이어온 문화 및 예술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얼마 전 막을 내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물론 동서커피클래식, 동서문학상 등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동서커피클래식’과 ‘맥심 사랑의 향기’는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나눔 활동이다. 문화 공연비가 부담되는 저소득층을 위해 무료로 공연이 진행된다.

동서커피클래식은 피아니스트 백혜선, 바리톤 김동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등 음악계의 내로라하는 인물들이 거쳐 간 무대다. 동서커피클래식의 누적 관객수가 약 1만 6000여 명에 달하는 이유다.

‘맥심 사랑의 향기’는 초등학교 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수혜기관을 선정하고 각종 악기와 음향기기 기증을 통해 음악 꿈나무들을 지원한다. 저명한 음악가들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마스터클래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합동연주는 물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동서식품은 2017년부터 미래 꿈나무를 위한 쾌적한 도서관 프로젝트인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도 진행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충북의 진천 상산초등학교와 인천광역시 부평구 인천부평동초등학교가 선정돼 각각 약 2000 여권의 도서를 기증받기도 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낡은 도서관 시설과 교육 기자재 등 교육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동서식품은 여성들의 문학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 후원 사업인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0년 째를 맞는 이 대회는 국내 최대 여성 신인문학상으로서의 입지가 한층 다져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 동서문학상은 깊은 역사만큼이나 국내 여성 문인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한국문인협회 입회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동서식품은 국내 바둑문화의 발전을 선도한 기업으로 유명하다. 지난 1999년 막을 올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유서 깊은 프로바둑대회다. 올해 1월 개막한 제20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약 4개월 간의 바둑대전을 통해 신진서 9단이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5000만 원을 손에 넣었다. 이동훈 9단은 2000만 원의 상금과 준우승 트로피를 수여했다.

동서식품 이규진 CSR 담당자는 “동서식품은 다양한 문화예쑬 나눔 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커피 한 잔과 어울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비자 여러분의 삶에 은은한 커피 향을 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홍보성 보도자료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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