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라이프

유한킴벌리, 나무 8000그루 심으며 '숲과 사람의 공존' 강조

유한킴벌리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17일 유한킴벌리는 캠페인 대표 프로그램인 ‘신혼부부 나무심기’에 나섰다. 산림청, 생명의 숲, 유한킴벌리 관계자들은 신혼부부, 결혼예정자 8000명을 모집해 신청자 이름으로 8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올해는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나무를 심는 건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1984년 이후 꾸준히 진행돼 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비전 아래, 숲속학교 조성, 공존숲 조성·접경지역 숲복원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붐 세대에게 친환경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시니어산촌학교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20년 11월 제2854호
  • 이전 보기 배경
    • 2020년 11월 제2854호
    • 2020년 11월 제2853호
    • 2020년 11월 제2852호
    • 2020년 11월 제2851호
    • 2020년 10월 제2850호
    • 2020년 10월 제2849호
    • 2020년 10월 제2848호
    • 2020년 09월 제2847호
    • 2020년 09월 제2846호
    • 2020년 09월 제2845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정이안의 건강노트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  수험생, 장이 편해야 공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