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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선물키트와 책으로 지역사회 사랑나눔

저소득층 독거노인 위해 농심 선물키트 제작, 동작구청에 전달
  • 농심 선물키트 전달. (사진 농심)
[주간한국 송철호 기자] 농심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 사랑나눔에 나섰다. 농심은 지난달 30일 동작구 저소득층 독거노인 2000명을 위해 농심 선물키트를 제작해 동작구청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농심 선물키트는 라면과 스낵, 그리고 햄 등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농심은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 1300권을 전달한 바 있다. 농심이 나눈 도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량에 농심 구매분을 더한 것으로 동작구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이 기부한 식품과 도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 기금으로 마련됐다. 농심 해피펀드는 매달 자신이 희망한 금액만큼 월급에서 자동이체 되는 방식으로 모금해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되는 재원이다.

농심 관계자는 “내가 가진 좋은 것을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 추진 중에 있다”며 “농심이 전한 사랑으로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농심은 이번 달 중에 동작구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김치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so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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