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이찬 "한국의 맵시 세계에 알리겠다"
아시아 슈퍼모델 콘테스트 한국대표 1위



제2회 아시아 슈퍼모델 컨테스트 한국 최종예선에서 이찬(대경대 모델과2) 양이 한국 대표로 선발됐다.

이 양은 지난 4월 17일 모델센터인터내쇼날 주관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협회, (사)한국모델협회 등 후원으로 열린 최종 오디션에서 20여 명의 경쟁자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올해 서울컬렉션과 백화점 패션쇼, 대학졸업작품 패션쇼 등에 참가했던 이 양은 CF에서 삼성캐녹스 서브 모델로도 활동했다.

윤소정(세종대 컴퓨터공학과2), 임지애(대덕대 모델과2) 양은 각각 2, 3위를 차지했고 모델협회장상 이현정(대덕대 모델과2), 모델현회장상 이정미(상명대 무용과2),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상 남수현(목원대 관혁악2), 패션협회장상 최소영(정발고3), 포토제닉상 김예리(동덕여대 모델학과2) 양 등이 각각 수상했다.

아시아 모델의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는 제2회 아시아 슈퍼모델 본선 대회는 5월 27일 중국 광서TV 공개홀에서 중화권 전역에 생방송될 예정으로 다양한 문화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에서 선발된 40명의 최종 후보들은 기본적인 외모 외에도 아시아를 대표할 만한 문화적이고 예술적인 지식과 감성, 에너지를 갖췄는지를 종합평가받게 된다.



입력시간 : 2007/05/02 13:21




박원식차장 parky@hk.co.kr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카카오
배너
2019년 10월 제2798호
  • 이전 보기 배경
    • 2019년 10월 제2798호
    • 2019년 10월 제2797호
    • 2019년 09월 제2796호
    • 2019년 09월 제2795호
    • 2019년 09월 제2794호
    • 2019년 09월 제2793호
    • 2019년 08월 제2792호
    • 2019년 08월 제2791호
    • 2019년 08월 제2790호
    • 2019년 08월 제2789호
  • 이전 보기 배경
저번주 발행호 다음주 발행호
  • 지면보기
  • 구독안내
  • 광고문의
  • * 지면문의
    전화 : 02-6388-8088
    팩스 : 02-2261-3303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 온라인 광고
    전화 : 02-6388-8019
    팩스 : 02-2261-3303
    메일 : adinfo@hankooki.com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드림타워 10층

많이 본 기사

주간한국 유튜브 채널

서진의 여행 에세이

양양 구룡령길 양양 구룡령길